우리가 처음 만났던 애착인형을 기억하나요? 그 인형은 어디로 흘러갔을까요? 본 전시에서는 버려진 것들이 다시 연결되고, 새로운 이야기가 됩니다. 통영RCE세자트라센터에서는 환경교육주간 및 제7차 개장기념 교육장터를 맞아, 아름다운가게의 자원순환 가치를 예술로 풀어낸 시민 참여형 전시 <그물코 프로젝트>를 운영합니다.

의류, 자투리 천 등 버려지는 자원들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하는 이번 전시는 ‘순환’, ‘책임’, ‘연결’을 주제로 지속가능한 삶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되었습니다.


■ 전시 개요

■ 전시 미리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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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관람 안내

[★ 교육기관을 위한 예약관람]